책 읽기
수업의 주제가 되는 책을 함께 읽고, 등장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공감합니다.
노블레슨은 Novel Engineering을 기반으로 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책 속의 문제를 브릭, 코딩, 로봇, AI 활동으로 확장해 학생이 직접 해결책을 만들고 다시 이야기로 표현하게 합니다.
미국 터프츠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에서 개발한 Novel Engineering 접근을 바탕으로, 이야기 속 문제 해결 활동을 K-12 교실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구체화한 미래역량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수업의 주제가 되는 책을 함께 읽고, 등장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공감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찾고, 왜 중요한지 자기 언어로 설명합니다.
등장인물에게 필요한 해결책을 상상하고, 만들 수 있는 형태로 구체화합니다.
브릭, 코딩, 로봇, 게임 제작 등 다양한 도구로 해결책을 직접 만듭니다.
내가 만든 해결책이 이야기의 결말을 어떻게 바꾸는지 글과 말로 표현합니다.
노블레슨은 표현, 구성, 해결의 흐름으로 학생의 사고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학습자는 쉬운 언플러그드 활동에서 출발해 브릭, SW, STEM, AI 활용 프로젝트로 나아갑니다.
자기 생각을 말과 이야기로 표현
AI를 쓰기 전에 먼저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창의적인 해결 아이디어 구성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브릭과 엔지니어링 활동으로 구체화합니다.능동적인 문제 해결
공학 기법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실제 산출물로 발전시킵니다.중학년 학생은 이야기 속 문제를 찾고, 절차적 사고와 창의력을 활용해 자신만의 산출물을 만듭니다. 노블레슨의 CIC는 읽기 수업과 메이커 수업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초등학교 3, 4학년 중심. 학습자 발달 단계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엔지니어링 요소를 탐구하고, 브릭과 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절차적 사고와 창의력을 적용해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하고 산출물을 완성합니다.
AI 시대의 리터러시는 도구 사용법만이 아닙니다. 먼저 생각하고, AI의 결과를 검증하고, 자기 산출물로 다시 구성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만듭니다.
생각을 구체물과 산출물로 완성합니다.
AI와 자료의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확인합니다.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른 가능성을 그립니다.
자기 생각을 말, 글, 작품으로 전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함께 해결합니다.
노블레슨은 글쓰기 중심 수업의 부담을 낮추고, 만들기와 토론을 통해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더 분명하게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복잡한 글쓰기 부담을 줄이고 브릭과 구체물을 활용해 자기 생각을 표현하게 합니다.
또래와 아이디어를 나누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관계와 협업 경험을 만듭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해지는 시기에 인정과 성취 경험을 제공합니다.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을 프로젝트 과정에서 키웁니다.
노블레슨은 독서, AI 리터러시, 메이커 활동을 하나의 수업 흐름으로 연결합니다.